인공지능 상호작용 커뮤니케이션 연구실은 차의과학대학교 기획처장 겸 미래전략실장인 박노일 교수가 이끄는 연구실로, 인간과 인공지능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핵심 주제로 삼는다. 연구실은 챗GPT 시대의 인간-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과 인공지능이 공중관계 실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뉴스 빅데이터를 분석해 기업 가치와 소비 동향을 살핀다.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용이 공감과 심리적 안정에 미치는 효과, 고령자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온라인 사회참여, 헬스 커뮤니케이션 메시지와 위기관리도 주요 연구 영역이다. 박노일 교수는 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단장과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공중관계를 다룬 저서를 다수 펴내 연구 성과를 교육 현장으로 확산하고 있다.
연구 분야
- 챗GPT 시대의 인간과 인공지능 간 커뮤니케이션, 인공지능이 공중관계(PR, Public Relations) 실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뉴스 빅데이터 분석으로 부정적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보도와 기업 가치의 관계, 우유 소비 관련 뉴스 토픽을 분석한다.
-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용이 공감, 심리적 불안 완화, 사회자본 형성에 미치는 효과를 연구한다.
- 고령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뉴스 미디어 이용, 온라인 사회참여와 정치 성향 변화를 세대 간 종단 비교로 분석한다.
- 헬스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위기관리, 대학 공중관계 등 전략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한다.
- 확장현실 기반 고령자 정신건강·힐링 콘텐츠 제작과 스마트 헬스케어 융합인재 양성 과제를 수행한다.
인공지능 연계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뉴스 빅데이터 분석과 인간-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 연구를 수행하고 'AI와 PR, 도전과 기회' 등 인공지능 관련 저서를 다수 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언론학 박사(공중관계)
-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언론학 석사(설득커뮤니케이션)
-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언론학 석사(미디어교육)
- 해군사관학교 국제관계학 학사
주요 경력
- 현) 차 의과학대학교 기획처장 겸 미래전략실장
- 현) 차 의과학대학교 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단장,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원 원장
- 전) 차 의과학대학교 교무처장, 일반대학원 AI헬스케어융합학과장, 의료홍보미디어학과 학과장
- 전) 한국PR학회 부학회장
- 전) University of Missouri 박사후연구원(공중관계),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임연구원